이사오기전엔 걱정이 더 많았던거같다.
언니가 힘들때 같이있어주지못해 미안하다.
이전일들로 아직도 미안하다.
비겁하게숨어있었다.
나에게 서운했을 혹은 실망했을 친구 후배 선배들 미안해요.
용기란게 없었어요.
그냥이젠모두가사는게바빠졌겠지.
아이들이 참예쁘고 고맙다.
가장힘든시기를함께넘겼다.
내가마음의중심을잡고있어야가족들도자기일을감당할텐데.
주는내발의등이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1'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간만에 잠안오는밤 (0) | 2011/11/19 |
|---|---|
| ㅈ ㅈ (0) | 2011/11/17 |
| 꿈이 없다고 말하는 아이들 (0) | 2011/11/08 |
| 여름 안녕! (0) | 2011/09/21 |